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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로 언어를 배우는 팁과 가이드, 그리고 제품 소식.

손으로 하는 받아쓰기는 연습 시간의 80%를 버립니다
받아쓰기를 손으로 하면 15분의 대부분이 되감기, 일시정지, 단어 찾기로 갑니다. 진짜 학습은 20% 정도뿐입니다. 그 데이터와, 듣기 연습의 세 단계, 그리고 남은 80%를 되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더 읽을 글
받아쓰기 한 시간, 그동안 목은 계속 옆으로 돌아가 있지 않나요
연습 페이지 배치가 바뀌었습니다. 입력창이 오른쪽 열에서 영상 바로 아래로 옮겨졌습니다. 보기 좋으라고가 아니라, 매일 30분씩 받아쓰기를 하는 사람의 눈과 목을 위해서입니다.
as일까 when일까? 한 단어를 바꾸면 문장 뜻이 달라집니다
사전은 as와 when에 같은 뜻풀이를 줍니다. 그래서 두 절이 만나는 자리에서의 선택이 동전 던지기처럼 느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 둘은 시간의 서로 다른 두 모양을 말하고, 바꿔 넣어 보는 시험 두 개로 몇 초 안에 정리됩니다.
's를 쓸 때와 of를 쓸 때, 질문 하나로 끝냅니다
John's car는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the car of John은 그렇지 않습니다. 둘 다 문법에 맞는데도요. 소유격 규칙 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그 구의 초점이 어디에 앉아 있는지 아는 것입니다.
across, throughout, through — 그림으로 그리면 답이 저절로 나옵니다
문장을 쓰다가 전치사 앞에서 멈춥니다. through일까 throughout일까 across일까. 사전은 도움이 안 됩니다. 셋 다 거의 같은 뜻으로 나오니까요. 하지만 이 셋은 서로 다른 세 가지 모양이고, 한 번 그려 보면 답이 분명해집니다.
학교에서 배운 현재완료 정의에는 한 단어가 빠져 있습니다
문법책은 다 똑같이 정의합니다. 과거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는 동작. 그러면 “I have just eaten”은 아침 9시부터 지금까지 씹고 있다는 뜻일까요? 그 정의에는 정확히 한 단어가 빠져 있고, 그 빈자리 때문에 학습자들이 몇 년씩 이 시제를 잘못 씁니다.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기 — 그리고 두 번의 잘못된 길
문장이 너무 길다"는 의견 하나가, 영어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고 구마다 따로 번역하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잘못 들어선 길 두 개까지 함께 적었습니다.